금소연, 24일 ‘금융소비자 피해 실태와 개선 방안 세미나’ 개최

이성호 기자 2020.02.14 11:03:50

(사진=금소연)

금융소비자연맹이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3시~6시까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회의실(616호)에서 최근 금융소비자 피해 실태와 구제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동 세미나는 금융소비자보호법과 판매행위 규제,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파밍 등 신종금융사기 규제제도의 쟁점, DLF 사태의 분쟁 해결제도의 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맹수석 충남대 법학연구소장의 개회사와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의 환영사로 세미나를 시작해 금융소비자보호법과 판매행위 규제, 금융회사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파밍 등 신종금융사기 규제제도의 쟁점, DLF 사태와 분쟁 해결제도의 개선 방안 등 4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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