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복귀?… 후쿠오카돔 이어 도쿄돔 등장 가능성↑

김한준 기자 2020.02.13 14:23:39

걸그룹 트와이스 리패키지 앨범 '앤드 트와이스' 표지.(사진=연합뉴스)

한일 혼성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도쿄돔 콘서트 입장권이 예매 3분만에 매진된 가운데 멤버 미나(22세·묘이 미나)가 정식 복귀할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 일환으로 3월 3∼4일 도쿄돔에서 여는 콘서트 티켓 이틀분이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일 예매 페이지가 열린 지 불과 3분 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팬들의 관심은 지난해 7월 건강상 이유로 공식 활동을 중단한 멤버 미나가 도쿄돔 공연에 모습을 드러낼지에 집중되고 있다.

미나가 지난 11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열린 동명 공연에서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필 스페셜’ 무대를 꾸몄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지난 12일 “미나의 상태가 많이 안정되었다”며 “앞으로도 본인 상태를 잘 살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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