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4일부터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정의식 기자 2019.06.11 17:33:46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조감도.(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6월 14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일반에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176번지 일원에 위치한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9개동, 총 820세대로 구성되며 전세대가 전용면적 기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로 59㎡타입 48세대, 74㎡타입 200세대, 84㎡A타입 293세대, 84㎡B타입 165세대, 84㎡C타입 56세대, 84㎡D타입 58세대 등이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위치한 중구 일대는 대전광역시의 도시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뛰어난 미래가치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대전시 도시철도 3호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충청권광역철도(2024년 개통예정) 중촌역이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둔산동 일대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유등천, 대전천 등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전세대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 없는 단지 환경’을 구성할 예정이며,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게 된다. 전 세대의 남향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시켰으며, 대형 드레스공간 및 현관창고장(74㎡타입 이상) 등을 계획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시켰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000만원대로 책정될 에정이며,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3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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