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양, ‘남자친구와 웨딩사진’ 공개...댓글 불만도 드러내 ‘왜’

손정민 기자 2019.06.10 16:47:36

사진=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 씨의 딸인 최준희 양이 남자친구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댓글에 대한 불만도 표시했다.

최준희 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얀색 드레스와 면사포, 부케 등으로 꽃밭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코를 부비는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역시 하얀색 와이셔츠로 깨끗한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이 사진과 함께 최준희 양은 일본어로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는 문구를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17살로 미성년자다.

최준희 양은 어머니인 최진실 씨가 하늘나라로 올라간 후 면역계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0일에는 이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오자, 자신에 대해 비판하는 기사와 댓글들에 대한 스트레스와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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