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바자회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방한용품 전달

이성호 기자 2017.12.15 17:41:15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 소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이 기부한 방한용품은 스마트금융본부 직원들이 지난 11월 진행한 ‘행복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 

스마트금융본부 직원들은 해마다 독거어르신 기부를 위한 바자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 바자회는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이 기부한 2000여점의 물품으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방한용품 일체는 지난 11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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