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 열어

이성호 기자 2017.12.14 14:59:10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정명기 신나는조합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본부장(오른쪽에서 여덟번째), 장윤영 천년누리전주제과 대표(오른쪽에서 네번째), 안재웅 (재)다솜이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이보교 두리함께 이사(오른쪽에서 여섯번째)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조합은 1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에서 제1회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신나는조합이 주관하는 ‘한국 사회적기업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10주년과 글로벌 금융그룹인 씨티(Citi)의 한국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는 것.

일자리 창출이나 다양한 지원활동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온 사회적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올해 수상기업으로는 일자리창출분야에 (재)다솜이재단, 사회혁신분야에 두리함께, 성장분야에 천년누리전주제과가 선정됐고 각각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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