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이화여대에서 특별강의 실시

이성호 기자 2017.09.13 16:31:44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첫째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정권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장(첫째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지난 12일 이화여자대학교 신세계관에서 개최된 ‘제33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의 개강식에서 수강생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2일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제33기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아카데미’의 개강식을 갖고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박진회 은행장의 특별강의로 2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화-씨티 글로벌금융아카데미’는 한국씨티은행과 이화여대가 금융산업 및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기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금융이론 및 실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고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학 협력 사회공헌활동이라는 것. 

이 강좌는 대학원생 및 4학년 이상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32학기가 진행되는 동안 약 2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는 설명이다.

한국씨티은행 측은 프로그램의 강사진은 이날 개강식 강의를 맡은 박진회 은행장을 비롯해 씨티은행에 재직중인 금융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 투자금융, 리스크 관리 등 금융산업 전반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가 1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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