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판교점, ‘더 아트쇼’ 통해 미술 작품 200여점 선보여

김유림 기자 2017.09.12 15:52:57

▲11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문화홀에서 고객들이 도슨트의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판교점 10층 문화홀에서 미술 전시회 ‘더 아트쇼’를 진행한다.  
5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작가 ‘매튜스톤’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원작과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등 세계적 작가의 판화와 조각도 전시되어 회화, 조각, 설치예술 등 다양한 미술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회 기간동안 각 분야별 도슨트가 상주해 미술 작가별로 작품 설명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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